이그잭스, 1분기 매출액 175억원 영업익 8억원

입력 2013-05-20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 이그잭스

디스플레이용 케미칼·인쇄전자 전문 제조업체인 이그잭스는 1분기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1억5000만원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고 20일 밝혔다.

매출액은 175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증가했다.

이그잭스는 매출 상승 원인으로 “스마트폰 판매호조에 따른 근접통신(NFC) 안테나 매출 확대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그잭스의 NFC 안테나 사업은 2011년 41억원 매출에서 지난해 약 5배 성장한 19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성장을 이어왔다. 이 제품의 1분기 매출액은 90억원이다.

이 회사 조근호 대표는 “OLED, 터치스크린패널(TSP) 분야에 공급하는 신제품들이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양산되면서 하반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그잭스는 2012년 매출액 553억원, 영업이익 29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대표이사
박준영, 황케빈인석(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5,000
    • +0.81%
    • 이더리움
    • 3,110,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96%
    • 리플
    • 2,090
    • +1.41%
    • 솔라나
    • 130,400
    • +0.31%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5.06%
    • 체인링크
    • 13,600
    • +1.57%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