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GS건설 신용등급 'BB+'로 하향조정...등급 전망은 '부정적'

입력 2013-04-25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의 신용등급이 하향조정됐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5일 GS건설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GS건설에 대한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GS건설의 신용등급 하향조정의 이유에 대해 "설계·조달·시공(EPC) 사업과 국내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 때문에 GS건설의 신용도가 압박을 받을 수 있다"며 "GS건설의 해외 사업 수익성 악화와 국내 부동산시장 침체의 장기화로 재무 위험이 향후 12개월 사이 크게 악화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외 사업의 불확실성으로 GS건설의 영업 및 재무제표는 내년에 '다소' 개선되는 데 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76,000
    • +0.49%
    • 이더리움
    • 3,38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
    • 리플
    • 2,059
    • +0.39%
    • 솔라나
    • 131,800
    • +1.7%
    • 에이다
    • 394
    • +2.07%
    • 트론
    • 517
    • +0.78%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0.68%
    • 체인링크
    • 14,780
    • +2.07%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