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아 "성접대 발언 번복 안 할 것"…"대체 누구길래~"

입력 2013-03-22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장경아가 성접대 배우 발언 파문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발언을 번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장경아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작년 12월 멘션입니다. 시류에 편승해(?) 다른 배우를 매도해가며 이슈가 되려고 띄운 멘션(이) 아닙니다”며 “특정 인물을 겨냥하지 않았으며 번복할 생각은 없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라고 밝혔다.

앞서 장경아는 지난해 12월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을 팔아 배역을 얻는 배우가 있다”며 “내가 관여할 문제는 아니지만, 브라운관 속의 그녀를 부러워하며 나와 내 매니저를 질책하는 엄마. 완전 미움, 복수의 의미에서 이 멘션은 연말까지 띄워둘 것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네가 말하는 그 성공이라는게 돈이 되는 일과 생각에 쫓기며 살다가 으리으리한 무덤 속에서 쉬는 것이라면 난 빠지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성접대 배우가 누군지 밝혀라” 등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0: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00,000
    • +1.76%
    • 이더리움
    • 3,263,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2,001
    • +0.7%
    • 솔라나
    • 123,800
    • +1.39%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12%
    • 체인링크
    • 13,310
    • +2.15%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