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인 “기술·사람 중시 창조경제 구현…이노비즈協 힘 더할 것”

입력 2013-02-20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성명기 제6대 이노비즈협회장 취임과 관련해 “새 정부는 기술과 사람을 중시하는 창조경제 구현으로 이노비즈협회의 노력에 힘을 더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노비즈협회는 이날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정부 및 유관기관, 이노비즈협회 회원사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에 박 당선인은 “기술혁신으로 중소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는 이노비즈기업인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를 전하며 여러분과 우리 경제가 함께 커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 같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성명기 회장은 “중견기업 도약을 위한 혁신형기업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해 이노비즈기업 중 10%을 중견기업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히며 9대 추진과제를 함께 발표했다.

한편, 성명기 회장은 1954년 대구 출신으로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설립한 여의시스템(경기 성남시 중원구 소재)의 대표로 현재 재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70,000
    • +2.32%
    • 이더리움
    • 3,302,000
    • +6.34%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17%
    • 리플
    • 2,174
    • +4.72%
    • 솔라나
    • 137,100
    • +5.38%
    • 에이다
    • 426
    • +9.23%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0.71%
    • 체인링크
    • 14,240
    • +4.94%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