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언스번스틴, ‘AB 셀렉트 미국 주식펀드’ 출시

입력 2013-02-05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은 4일 미국 대형주에 투자하는 ‘AB 셀렉트 미국 증권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을 출시했다.

이 펀드는 룩셈부르크에 설정된 역외펀드인 얼라이언스번스틴 셀렉트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이하 피투자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 형태의 역내펀드다.

주로 미국 중형주 및 대형주에 투자하지만 기회가 포착 될 시 소형주 및 해외 주식도 사들일 수 있다. 피투자펀드는 스타일 제한없는 투자 방식을 통해 다양한 시장 사이클에서 미국시장 관련 탁월한 투자수익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커트 푸어만(Kurt Feuerman)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중심으로 평균 21년의 투자경력과 7년의 팀경력을 갖춘 6명의 애널리스트로 구성된 얼라이언스번스틴 셀렉트 미국 주식운용팀에 의해 운용되고 있다.

이석재 대표는 “글로벌 경제 및 미국 시장의 움직임에 대응하여, 현 시장 상황에 걸맞는 유리한 투자 기회를 포착하고자 이 펀드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1,000
    • +0.37%
    • 이더리움
    • 2,66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26%
    • 리플
    • 1,529
    • -0.65%
    • 솔라나
    • 105,000
    • +0.38%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20
    • -1.11%
    • 샌드박스
    • 59.61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