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주차관제솔루션 ‘U+ Smart PCS’ 출시

입력 2013-01-21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스마트빌딩 융합사업의 일환으로 주차관제솔루션인 ‘U+ Smart PCS(Parking Control Solution)’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U+ Smart PCS는 구내통신서비스와 연계해 빌딩 내 주차장을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솔루션은 △요금관제시스템 △신호관제시스템 △유도관제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요금관제시스템은 주차요금을 수령하는 주차장 입 출구에 설치되는 시스템이다. 차량을 제어하는 자동차단기, 주차 요금을 정산하는 주차권 발행기, 요금계산기, 차량번호 인식기 등이 있다.

신호관제시스템은 주차장 내 차량사고를 예방하고 차량통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기본 시스템으로, 입구만차표시등, 출차주의등, 차량검지기 등으로 구성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출시로 인해 건물주는 주차관제 및 빌딩 내 통신 인프라를 통합 구매, 운영이 가능하게 되어 편의성이 증대됐다”며 “기존 구축 비용보다 5% 이상의 절감 효과 또한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4일 호텔패키지솔루션도 출시, 오는 23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관련 업계 100여명을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준용 LG유플러스 기반통신사업담당 상무는 “LG유플러스는 탈통신 세계 1등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올해 ‘U+ Smart PCS’ 와 ‘U+ 스마트빌딩 호텔패키지’ 등을 출시한 것에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스마트빌딩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80,000
    • -0.5%
    • 이더리움
    • 3,439,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15%
    • 리플
    • 2,080
    • -0.05%
    • 솔라나
    • 129,900
    • +2.04%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0.21%
    • 체인링크
    • 14,620
    • +1.2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