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생체인식 전문기업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 ‘비대면 서비스 물리보안 통합플랫폼 운영체계 개발’ 사업의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2022년부터 4년간 개발한 스마트빌딩 물리보안 통합플랫폼의 실용성과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KISA 본원에서 지난해
HDC그룹은 올해 그룹 인사를 통해 이준형 HDC랩스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대표는 삼성전기와 LG그룹에서 사업 구조 고도화와 신사업 추진을 이끌었으며, 이후 서브원에서 구매·플랫폼·영업 부문을 총괄하는 등 기술 기반 사업과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아 왔다.
이 신임 대표는 기술 혁신과 사업 고도화 전략을 강화하고, 공
데이비드 도니 플랙트그룹 CEO삼성전자 뉴스룸 인터뷰
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을 인수하며 글로벌 공조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해 11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가운데, 플랙트그룹을 이끌 신임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도니는 삼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와 산업용 공조 분야에서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삼
한화투자증권은 이에이트(E8)에 대해 각종 대내외적 리스크로 장기간 이연된 주요 프로젝트가 정상화 국면에 진입 중이라고 분석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026년은 사업 정상화와 함께 B2G 중심에서 B2B로의 확장과 B2B 내 저변 확대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거듭된 일정 지연에 따른 실적 성
한미글로벌은 2일 '스마트 인프라 건설'을 주제로 포럼을 열고 국내 양수발전소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인프라 건설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포럼에는 한미글로벌과 한국도로공사, DL이앤씨, 현대건설, HD현대사이트솔루션, 트림블코리아, 성풍이앤에이, 리스크제로 등 인프라 건설 관련 기업들이 참여했다.
최근
고성장하는 글로벌 공조 시장 적극 공략개별공조에서 중앙공조 시장까지 진출B2B 사업 경쟁력 대폭 강화플랙트의 핵심 인프라로 공조 솔루션 개발AI 데이터센터·공장·바이오 설비 등대형 산업 공조 수요에 적극 대응
삼성전자가 6일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플랙트)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공조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며 미래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심시스글로벌이 2027년 증시 입성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회사는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데이터 수집·분석 플랫폼 역량을 앞세워 '공간 AI'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디지털트윈 시장 전망이 밝은 데다 회사의 사업 확장 가능성이 커 상장 후 2000억 원 안팎의 기업가치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도민과 함께 ESG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비전을 공유했다.
GH는 24일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명예 도민주주단 ‘GH기회수도파트너스’와 함께 2025년 제2회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GH의 ESG 추진현황을 주제로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도민주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
미래도시의 혁신기술이 고양 킨텍스에서 한자리에 모인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4일부터 26일까지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를 개최하고, ‘H.Y.P.E.R CITY’ 비전을 중심으로 스마트도시의 미래를 선보인다.
특히 GH는 이번 전시를 통해 AI 기반 혁신기술과 도시개발 전략을 대거 공개하며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23일
◇현대엘리베이터
AI 기술 도입 유지보수 솔루션, 스마트빌딩으로의 길을 열다
업황 저점 통과,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 기대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수요 본격화, 신규설치 수요 저점 통과
건설 경기 영향 제한적인 고마진 유지보수 사업부문의 성장 가속화'
박창윤.김범태 지엘리서치
◇트루엔
AI 카메라 선도와 아마존 진출로 글로벌 도약
A
- 연간 운영비 1억 원 절감·청결도 27% 향상·민원 50% 감소… 기존 산업현장 로봇에도 업그레이드 적용
국내 기업이 청소와 화재 감지를 동시에 수행하는 융합형 인공지능(AI) 청소로봇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빌딩 관리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야간·무인 시간대의 화재 대응 공백을 메울 수 있어, 스마트 안전도시 정책과 맞닿은 신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BACnet 표준 시험·인증 서비스·컨설팅 등 전방위 지원국내 데이터센터·스마트 인프라 기업 인증 시간·비용 절감 기대
국내 데이터센터 산업이 급격히 고도화되는 가운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아시아 최초 BACnet 공인시험기관 자격을 발판으로 국제 표준 시험·인증 시장 공략에 나선다.
KTC는 13~14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
이지스자산운용은 2031년까지 서울에 공급되는 오피스 규모가 과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30일 발간한 ‘오피스 수요·공급 및 자산 사이클의 변화’ 보고서에서 “서울 오피스 시장은 2029년 전후 공급이 정점에 이를 전망”이라며 “2025~2031년까지 공급 예정 물량은 약 214만 평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연평
한화투자증권은 19일 E8에 대해 디지털 트윈 솔루션 사용처 확대 수혜를 볼 수 있으며, 대형 고객사와의 스마트빌딩 시스템 수주 본계약이 임박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E8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 국가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및 민간 기업까지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사업의 경쟁 우위를 지니고 있다"라
◇SK리츠
성공적인 기관 주도 증자 사례
주당 4650원, 약 48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 성공
박세라 신영증권
◇코스맥스
ODM 대장의 품격
하반기 강한 실적 기대감 속 신고가 경신 중
중국 소비 반등 시 Next Level Up 가능
이지원 흥국증권
◇한국콜마
견조한 국내 실적과 관세 모멘텀
견조한 Sun 수주 강세 속 강한 국내
대한전선은 충청남도 당진 케이블공장 내 버스덕트 전용 공장의 규모를 기존 대비 약 3배로 확대하고, 핵심 설비를 신규 도입해 생산 역량을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대한전선은 버스덕트 생산 역량을 대폭 확충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
대한전선은 생산 효율성과 제품 경쟁력도 함께 높였다. 기존에 보유
GS건설이 석유화학 EPC(설계·조달·시공)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에너지 분야의 신사업인 에너지전환 중장기 사업 진입을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섰다.
GS건설은 28일 허윤홍 대표와 루시안 볼데아 하이웰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플랜트사업의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에너지 비즈니스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GS
디지털 대전환 신기술을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정부가 ‘스마트+빌딩’ 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빌딩은 기술·서비스 발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유연성과 포용성을 갖추고 있으며 로봇·도심항공교통 UAM) 등 신기술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는 공간·구조·설비 등을 갖춘 건축물을 말한다.
국토부는 그간 산·학·연
올해 '스팸ㆍSW 공급망 공격ㆍ랜섬웨어 공격 고도화' 피해내년 '생성 AI 악용ㆍ디지털 융복합 기술ㆍ디도스 증가' 우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본격 활용되고 디지털 기술의 융복합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내년도 사이버 위협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1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KISA는 이날 구글, 마이크로
LG CNS가 미국 부동산의 디지털 전환(DX)을 추진한다.
LG CNS는 미국 부동산 전문 운용사 '소메라로드(SomeraRoad)'와 국내 대체투자 운용사인 마스턴투자운용의 미국 법인 '마스턴아메리카(Mastern America)'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소메라로드는 부동산 투자 및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미국 전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