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IT]LG전자, 코드명 GK… 5.5인치 풀HD로 ‘명가재건’

입력 2013-01-21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대폰 명가 재건을 꿈꾸는 LG전자는 올 한해가 무척 중요하다. 지난해 그룹 역량을 총 집결한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가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에서 아이폰5와 갤럭시S3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등 기술력에선 세계 선두권에 올랐다. 남은 과제는 점유율 확대다. 마케팅을 강화해 아이폰과 갤럭시로 양분된 글로벌 시장에서 옵티머스 브랜드의 위상을 높여야 하는 것이 과제다.

LG전자가 올 상반기 출시할 제품은 풀HD 스마트폰이다. 코드명은 ‘GK’로 불리고 있다. 옵티머스 GK(가칭)는 5.5인치 풀HD 화면과 쿼드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탑재한다. 화면 부품은 LG그룹 계열사인 LG디스플레이에서 공급한다.

업계에서는 GK폰이 이르면 1분기 중 출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옵티머스G의 후속작 옵티머스G2는 가을께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GK폰과 옵티머스G2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통해 휴대폰 명가 재건에 한걸음 더 도약한다는 각오다.

LG전자 관계자는 “그룹 계열사의 역량을 총동원한 ‘옵티머스G’의 후속작인 ‘옵티머스G2’는 하반기에 내놓을 예정”이라며 “그에 앞서 풀HD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GK폰부터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문혁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0,000
    • +1.74%
    • 이더리움
    • 2,978,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2,032
    • +1.6%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5.77%
    • 체인링크
    • 13,16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