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존스, 실수로 경매사이트에 나체사진 공개 "원피스 팔려다가…헉!"

입력 2013-01-20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 온라인커뮤니티)
한 20대 여성이 실수로 자신의 나체사진을 경매 사이트에 올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뉴욕데일리뉴스는 영국에 사는 에이미 존스가 자신의 원피스 사진을 한 경매사이트에 올렸다가 그녀의 실수로 나체사진이 함께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 여성은 검은 브래지어만 살짝 걸치고 원피스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문제는 노란색 원피스 옆에 있던 거울속에 자신의 모습이 함께 담긴 것. 이 여성은 원피스를 팔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가 '누드 사진'을 공개한 꼴이 됐다.

자신의 의도와 무관하게 나체를 보인 이 여성은 급하게 사진을 교체했지만 이미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급격하게 전파되면서 화제가 됐다.

하지만 바꾼 사진도 허벅지를 살짝 덮는 점퍼를 걸쳤을 뿐, 여전히 '반나체'였다. 얼떨결에 찍은 나체 사진이 함께 공개됐던 이 원피스의 입찰은 130여명이 참가했다.

최초 입찰가 15.9파운드(약 2만 7000원)로 출발한 원피스의 낙찰가는 16만 488파운드(2억 700만원)까지 치솟았으나 최종 낙찰자가 돈을 입금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00,000
    • +0.36%
    • 이더리움
    • 3,686,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429,100
    • +21.11%
    • 리플
    • 2,093
    • +4.44%
    • 솔라나
    • 157,900
    • +0.06%
    • 에이다
    • 335
    • +2.45%
    • 트론
    • 459
    • -1.29%
    • 스텔라루멘
    • 286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40
    • +16.27%
    • 체인링크
    • 17,440
    • -0.06%
    • 샌드박스
    • 54.98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