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공적자금 회수율 62.2%… 229억원 회수

입력 2012-12-28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1월 공적자금 회수율이 소폭 상승했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11월 말 공적자금 회수율이 전달(62.21%)보다 0.01%포인트 오른 62.2%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11월 중 회수된 공적자금은 예금보험공사 166억원(파산배당금 165억원·자산매각 1억원), 캠코 63억원(변제계획 회수 63억원) 등이다.

공적자금은 지난 1997년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총 168조7000억원이 지원돼 이 가운데 104조9000억원이 회수됐다.

또 2009년 6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총 6조 1913억원이 지원된 구조조정기금은 11월 중 449억원이 추가 회수되며 전달(58.1%) 보다 0.8%포인트 상승한 58.9%의 회수율을 나타냈다. 부실채권 정리 등으로 445억원, 출자금 회수로 4억원 등을 거둬들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20,000
    • -0.19%
    • 이더리움
    • 3,406,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45%
    • 리플
    • 2,088
    • +1.85%
    • 솔라나
    • 135,500
    • +3.99%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514
    • -0.39%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61%
    • 체인링크
    • 15,230
    • +4.32%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