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텔레콤, 아뜰폰 사업자로 첫 가입자 20만명 돌파

입력 2012-12-26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넥스텔레콤이 알뜰폰 사업자 중 처음으로 가입자 20만명을 돌파했다.

KT 알뜰폰 사업자인 에넥스텔레콤은 알뜰폰 가입자가 20만명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2004년 12월 MVNO사업을 시작한 에넥스텔레콤은 현재 후불가입자 약 15만명, 선불가입자 약 2만명, M2M(사물이동통신)가입자 약 3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후불사업을 위주로 진행한 에넥스텔레콤은 지난 5월에 국내 시장에서 선불사업에 나섰으며, 해외에서도 선불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타 알뜰폰 사업자가 진행하지 않는 M2M(사물이동통신)사업과 모바일 사업도 실시, MNO(이동통신사업자)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알뜰폰 사업자로 평가된다.

문성광 에넥스텔레콤 대표는 “20만 돌파는 모두 고객님들의 덕”이라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하여 발 벗고 뛰어 고객만족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넥스텔레콤은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WHOM(홈)’ 직영매장을 내년 1월부터 대구, 광주지역을 시작으로 전 지역에 오픈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77,000
    • +0.29%
    • 이더리움
    • 3,384,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07%
    • 리플
    • 2,063
    • +0.24%
    • 솔라나
    • 131,900
    • +1.31%
    • 에이다
    • 394
    • +0.77%
    • 트론
    • 516
    • +0.78%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17%
    • 체인링크
    • 14,800
    • +1.37%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