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외로움 고백, "집 밥, 너무 그립다"

입력 2012-12-23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싸이가 큰 인기 뒤에 오는 외로움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미국에서 노홍철과 마주한 싸이가 해외 진출에 대한 소감과 함께 외로운 심경을 전하는 장면에 전파를 탔다.

싸이는 “이런 비유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군대에 온 느낌이다. 여기도 다 좋은데 시간을 내서 한국에 간 것은 집밥이 먹고 싶어서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진짜 집이 짱이다. 집밥이 너무 그리울떄가 많다”며 외로움을 털어놨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세계적인 인기 뒤에 오는 공허함인가요?”, “그래도 열심히 활동해서 더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27,000
    • -2.74%
    • 이더리움
    • 2,462,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289,700
    • -2.03%
    • 리플
    • 1,632
    • -2.63%
    • 솔라나
    • 102,800
    • -2.93%
    • 에이다
    • 224
    • -3.45%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5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60
    • -2.65%
    • 체인링크
    • 11,250
    • -2.51%
    • 샌드박스
    • 75.61
    • -4.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