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시황]코스피, 2000선 등락…개인·외국인 ‘팔자’

입력 2012-12-21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보합 출발한 코스피가 20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0.95포인트(0.05%) 내린 1998.55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와 재정절벽 협상 기대감이 유지되면서 강보합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9.75포인트(0.45%) 오른 1만3311.72에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는 7.88포인트(0.55%) 뛴 1443.69, 나스닥 종합지수는 6.02포인트(0.20%) 높은 3050.39에서 종료됐다.

이 시각 현재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0억원, 137억원을 순매도 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290억원을 순매수 하고 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 292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 30억원 매도우위로 도합 262억원의 순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 전기전자, 의료정밀, 건설업을 제외한 전 종목이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부분 오름세다. 시총상위 20위 가운데 삼성전자(-2.26%),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를 제외한 전종목이 오르고 있다.

상한가 없이 379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하한가 1개를 포함한 245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105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0,000
    • -0.25%
    • 이더리움
    • 3,02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75%
    • 리플
    • 2,014
    • -0.98%
    • 솔라나
    • 126,500
    • -0.94%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2.79%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