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예보 등 기상정보 전달성 강조했다"

입력 2012-12-19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상청 홈페이지ㆍ앱 새 단장

▲새롭게 단장한 기상청 홈페이지 메인 화면. (사진=기상청)
기상청은 기상 정보 전달성, 사용자의 편의성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와 기상청 날씨 애플리케이션을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는 관심지역의 예보를 첫 화면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메인화면과 날씨화면의 구성을 대폭 변경해 접근성을 높였다.

아이콘 개선, 도표 활용 등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표현방식을 개선했고 그래픽 기반의 예보와 지도 기반의 정보 제공 등 전달력을 강화했다.

또 스마트폰용 날씨앱의 기능도 대폭 개선해 위치기반의 날씨정보 수신기능, 기상특보 자동알림 서비스를 적용하는 등 기존 사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게 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지난 18일 오후부터, 아이폰 사용자는 이번 달 말부터 앱스토어를 통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정보전달성 측면에서 콘텐츠 부분을 강조했다"면서 "날씨와 관련된 주간예보, 동네예보 등 실황을 실어 전달성 높이는데 힘썼고 도표의 크기도 키웠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앱에 대해 "기존 앱에서 관심 지역 설정이 3개였으나 10개로 늘렸고 따로 설정을 하지 않아도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 내 주변 날씨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94,000
    • -2.42%
    • 이더리움
    • 2,927,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8%
    • 리플
    • 2,016
    • -1.51%
    • 솔라나
    • 124,800
    • -2.04%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20
    • -0.47%
    • 스텔라루멘
    • 224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2.67%
    • 체인링크
    • 13,000
    • -2.84%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