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기관 매도에 이틀째 약세...박근혜주 급등

입력 2012-12-18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다.

18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29포인트(-0.47%) 하락한 483.19에 장을 마감했다.

상승세로 출발한 이날 코스닥지수는 장초반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의 매도공세에 하락전환한 뒤 약보합권을 계속 유지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58억원, 29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16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뚜렷한 가운데 의료정밀기기, 출판매체복제, 유통, 디지털컨텐츠, 통신방송서비스, 방송서비스, 통신서비스, 음식료담배, 일반전기전자, 오락문화가 1% 이상 내렸다.

반면 인터넷, 운송, 종이목제, 화학, 소프트웨어, 운송장비부품, 건설 등은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역시 다음(0.68%)과 에스엠(0.64%)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에스에프에이가 2.60% 내려 가장 높은 하락률을 보였고 CJE&M(-2.43%), GS홈쇼핑(-2.38%), 젬백스(-2.14%) 등도 약세로 마감했다.

특징종목으로는 박근혜 관련 테마주들이 대선을 하루 앞두고 급등세로 마감했다.

상한가 7개를 포함한 367개 종목은 올랐고 하한가 4개를 포함 530개 종목은 하락했다. 92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서학개미, M7보다 오라클·마벨·패스트리·옵토 샀다⋯‘AI 인프라’에 베팅
  • “제가 만든 와인 한잔 어떠세요?” 배우 하정우, 세븐일레븐 컬래버 팝업 깜짝 등장[가보니]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98,000
    • +4.04%
    • 이더리움
    • 3,497,000
    • +11.51%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4.18%
    • 리플
    • 2,261
    • +7.82%
    • 솔라나
    • 143,000
    • +8.01%
    • 에이다
    • 427
    • +9.21%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9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2.25%
    • 체인링크
    • 14,770
    • +8.21%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