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작업선 전복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인양…사망자 7명

입력 2012-12-15 2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울산 앞바다의 작업선 전복 사고의 사망자가 총 7명으로 늘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15일 오후 6시10분께 바다에 전복된 작업선 석정 36호 안 침실에서 실종자 이성희(57)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사고로 숨진 근로자는 모두 7명으로 늘었으며 현재까지 실종자는 5명이다.

지난 14일 오후 7시10분께 울산신항 북항 3공구 공사현장에서 작업선인 석정36호가 탑재된 80m 높이의 대형 크레인이 부러지면서 전복돼 근로자 24명이 바다에 빠졌다. 사고 후 울산해양경찰서가 구조선을 급파해 근로자와 선원 12명을 구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2,000
    • -0.41%
    • 이더리움
    • 2,890,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61%
    • 리플
    • 2,007
    • -0.25%
    • 솔라나
    • 122,300
    • -1.45%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08%
    • 체인링크
    • 12,770
    • -1.24%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