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거 억플러 일침 "가족이라도 그럴까…" 따끔한 심경 고백

입력 2012-12-1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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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거(온라인커뮤니티)

걸그룹 시크릿 멤버 징거가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날렸다.

징거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신을 차리고 기사들을 읽어 보다가 리플들을 읽어 보기 시작했습니다"라며 "해도 해도 너무한 리플들이 난무하네요. 당신들의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이 처한 상황이라도 그런 말들을 올릴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길 권합니다. 몸도 힘든 시기에 마음까지 힘들어지네요"라고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징거 악플러 일침 시원하다" "징거 얼마나 힘들었을까" "악플러는 사라져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 11일 새벽 교통사고를 당해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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