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테크 상품]동부화재, 연금저축손해보험 미래로(路)보험

입력 2012-12-12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화재는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한 연금준비는 물론 소득공제 혜택 및 타금융권의 연금상품에서는 보장받을 수 없는 진단비 등의 다양한 위험까지 보장하는 연금저축 손해보험 미래로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연금저축손해보험 미래로보험은 국민연금으로는 부족한 노후 생활비 마련이 가능한 연금상품이다. 납입기간 동안 다양한 세제 혜택도 받고 연금개시전까지 상해, 질병관련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다.

고객 니즈별 맞춤 연금 설계가 가능하다. 연금개시연령을 만 55세부터 75세까지 원하는 시점을 선택할 수 있고 연금지급기간 역시 연금개시연령과 노후생활계획에 맞춰 5년~25년 중 1년 단위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연금저축손해보험 미래로보험은 상해 및 질병 위험에 대한 완벽한 보장이 가능하다. 사망·후유장해 , 진단비 등을 니즈에 맞춰 선택, 가입할 수 있어 연금과 위험보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다. 특히 상해사망·후유장해의 보장기간을 연금수령기간까지 확대했다.

또 납입보험료(특약보험료 제외)와 퇴직연금 납입보험료 합계액 기준으로 연간 4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퇴직연금이 없는 경우 납입보험료(특약보험료 제외)를 연간 400만원까지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특약 보험료는 연간 100만원까지 보장성보험료 소득공제(단, 근로 소득자에 한함)를 받을 수 있어 연금준비와 동시에 세테크가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06,000
    • -2.47%
    • 이더리움
    • 2,459,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289,500
    • -1.86%
    • 리플
    • 1,634
    • -2.27%
    • 솔라나
    • 103,000
    • -2.55%
    • 에이다
    • 225
    • -2.6%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5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60
    • -2.36%
    • 체인링크
    • 11,260
    • -2.17%
    • 샌드박스
    • 75.55
    • -4.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