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남동준 주식운용본부장 선임

입력 2012-12-12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자산운용은 12일 남동준 상무를 주식운용본부장으로 임명했다.

남 본부장은 삼성자산운용 주식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로서 주식형펀드의 운용과 지원 등을 총괄하게 된다. 남 본부장이 관할하는 팀은 Value주식운용팀, 기관주식운용팀, Growth주식운용팀, Core주식운용팀, 리서치팀, 운용지원팀 등이다.

지난 2006년부터 삼성운용에서 투자를 담당한 남본부장은 ‘삼성코리아대표그룹펀드’를 삼성운용의 대표펀드로 성장시켰다. 2007년 1월에 설정된 ‘삼성코리아대표그룹펀드’는 설정 후 수익률 109.24%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기록중이다.

특히 2년, 3년 수익률은 각각 12.64%, 40.98%로 동일유형 중 상위 1%와 5%대(100개 펀드 중 순위)로 탁월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또 2009년 일본 최고 자산운용사 노무라자산운용이 한국물 위탁운용사로 삼성자산운용을선정 하면서 담당매니저로 남본부장을 지목할 만큼 해외에서도 운용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1966년생인 남 본부장은 부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후 LG투자증권 주식운용팀, 델타투자자문(현 LS투자자문)을 거쳐 2006년부터 삼성자산운용 주식운용2본부장으로 합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67,000
    • +0.7%
    • 이더리움
    • 3,412,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8%
    • 리플
    • 2,105
    • +2.73%
    • 솔라나
    • 137,700
    • +5.68%
    • 에이다
    • 407
    • +5.44%
    • 트론
    • 520
    • +1.17%
    • 스텔라루멘
    • 24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2.02%
    • 체인링크
    • 15,530
    • +6.88%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