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두 동주실업회장 성균관대 장학금 5억 쾌척

입력 2012-12-12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교에 5차례 걸쳐 21억원 기부

▲조병두 동주실업회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7일 모교인 성균관대를 찾아 김준영 총장(왼쪽 두번째)과 학교 관계자들에게 장학금 5억원을 기부했다. (사진=성균관대)
조병두 동주실업회장이 최근 모교인 성균관대학교에 장학기금으로 5억원을 쾌척했다.

12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조병두 회장은 지난 7일 이 대학의 김준영 총장을 예방하고 장학기금을 출연했다.

조 회장은 상학과 58학번 동문으로 1999년부터 모교에 5차례에 걸쳐 장학금 21억원을 기부했으며 이번 추가출연으로 장학기금은 총 26억원에 달한다.

지금까지 조 회장이 출연한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210명에 이르며 이들은 사회에 진출해 ‘조병두장학회’를 만들어 2010년부터 해마다 1000만원씩을 ‘조병두장학기금’에 출연하고 있다.

한편 조 회장은 장학기금 외에도 발전기금, 글로벌센터 건립기금 등 수차례에 걸쳐 약 11억원을 기부하며 모교와 후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6,000
    • +2.7%
    • 이더리움
    • 3,547,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5.2%
    • 리플
    • 2,151
    • +1.75%
    • 솔라나
    • 129,900
    • +2.53%
    • 에이다
    • 379
    • +2.9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08%
    • 체인링크
    • 14,090
    • +2.03%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