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성폭행 후 도둑질시킨 20대 파렴치남 검거

입력 2012-11-30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30일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이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간 등)로 이모(21)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9월 12일 오후 8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식당에서 채팅으로 알게 된 여고생 A(17)양에게 술을 먹인 뒤 모텔에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그 후 A양에게 "성폭행 사실을 알리겠다"며 협박, 가족의 휴대폰과 노트북을 훔쳐올 것을 지시하고 A양이 훔쳐온 휴대전화로 게임머니 200만 원 상당을 결제하는 등 모두 35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의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09: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86,000
    • -1.27%
    • 이더리움
    • 3,380,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49%
    • 리플
    • 2,047
    • -2.01%
    • 솔라나
    • 130,600
    • -0.08%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514
    • +1.18%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1.88%
    • 체인링크
    • 14,560
    • -0.5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