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인프라, “주가급락 주요 사유 없다”

입력 2012-11-28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진인프라는 한국거래소의 최근 현저한 주가급락 관련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으로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28일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9,000
    • +1.3%
    • 이더리움
    • 3,031,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38%
    • 리플
    • 2,048
    • -0.58%
    • 솔라나
    • 127,000
    • +0.79%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4%
    • 체인링크
    • 13,350
    • +1.75%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