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원금보장형 ELS·DLS 등 파생결합증권 6종 공모

입력 2012-11-27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오는 29일까지 KOSPI200, S&P500, 삼성전자,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ELS 1종과 조기 상환이 가능한 원금비보장형 ELS 1종 및쿠폰지급형 ELS 1종을 비롯해 쿠폰지급형, 원금비보장형 DLS 3종 등 총 6종의 ELS, DLS 상품을 8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DLS 122호는 만기 1년에 매 1개월마다 런던은가격지수, Brent(북해산 브렌트 원유) 최근월 선물 두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55%이상이기만 하면 0.75%(연 9%)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한 매 3개월마다 런던은가격지수와 Brent(북해산 브렌트 원유) 최근월 선물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100%(3개월), 95%(6개월), 90%(9개월), 85%(12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 된다.

DLS 123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런던금가격지수, 런던은가격지수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이상인 경우 연 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는 쿠폰지급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투자기간동안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DLS 124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런던금가격지수, S&P500, KOSPI200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이상인 경우 연 9.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는 쿠폰지급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투자기간동안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9.2%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2763호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 (100%)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3%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는 상승률의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2764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삼성전자, POSCO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이상인 경우 연 8.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8.5%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2765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S&P500 두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55%이상이기만 하면 0.56%(연 6.72%)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한 매 6개월마다 KOSPI200, S&P500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100%(6,12개월), 95%(18,24개월), 9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 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50,000
    • +0.69%
    • 이더리움
    • 3,407,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01%
    • 리플
    • 2,234
    • +2.95%
    • 솔라나
    • 138,400
    • +0.8%
    • 에이다
    • 419
    • -1.8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73%
    • 체인링크
    • 14,350
    • +0.42%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