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2013년 합병시너지 주목‘매수’- 키움증권

입력 2012-11-26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26일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4분기 실적은 부진하지만 2013년 예상되는 합병 시너지가 당초 추정보다 크다며 목표주가 8만8000원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손윤경 연구원은 “롯데쇼핑과의 합병 시너지가 예상보다 크다”면서 “구체적으로 조달금리 인하 효과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해외진출의 가속화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롯데쇼핑과 합병으로 롯데하이마트의 이자비용은 연간 3000억원 규모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현재 롯데하이마트가 보유중인 9800억원 규모의 차입금리는 평균 조달금리가 6.5%수준이다. 그러나 롯데쇼핑의 인수로 신용등급이 상향되면 조달 금리가 가파르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

손 연구원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지역 진출 역시 예상보다 빠르게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인다”며 “롯데마트가 이미 인도네시아에 30개와 베트남에 2개의 점포를 보유중이라 숍인숍(Shop-in-shop)형태의 해외진출이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남창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92,000
    • +2.57%
    • 이더리움
    • 3,270,000
    • +5.86%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8%
    • 리플
    • 2,147
    • +3.12%
    • 솔라나
    • 136,300
    • +5.33%
    • 에이다
    • 406
    • +4.3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01%
    • 체인링크
    • 14,200
    • +4.87%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