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인천 의류창고 화재현장 순직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입력 2012-11-05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S-OIL)은 인천시 부평구 의류 물류창고 화재진화 활동 중 순직한 부평소방서 김영수 소방경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박 소방장은 지난 2일 저녁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의류 물류창고 화재현장에 출동해 건물 지하2층에서 진화활동을 벌이던 중 고립돼 순직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힘든 근무여건도 마다하지 않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구하기 위해 헌신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위로금이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생활의 안정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지난 2006년부터 소방방재청과 함께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시행해 지난 7년 간 33명의 순직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매년 유자녀 100명에게 300만원의 장학금을 제공하는 등 소방관과 가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4,000
    • +3.03%
    • 이더리움
    • 3,350,000
    • +8.38%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2.71%
    • 리플
    • 2,172
    • +3.53%
    • 솔라나
    • 138,200
    • +6.64%
    • 에이다
    • 420
    • +7.69%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58%
    • 체인링크
    • 14,280
    • +5.47%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