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태풍 피해기업에 긴급 재해복구자금 지원

입력 2012-08-29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청은 8월 집중호우 및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신속한 복구를 위하여 복구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해복구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중 긴급경영안정자금 및 소상공인지원자금을 총 500억원 규모로 업체당 각각 10억원, 5천만원 한도내에서 연 3%의 고정금리로 지원한다.

이어 침수 등으로 인해 가동이 불가능한 설비의 조기복구 지원을 위해 지방중소기업청에 “기술인력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지금까지 전국 2100여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 볼라벤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의 신고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 향후 피해규모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3: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00,000
    • -0.47%
    • 이더리움
    • 4,72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862,000
    • -1.6%
    • 리플
    • 2,913
    • -0.58%
    • 솔라나
    • 198,400
    • -0.25%
    • 에이다
    • 544
    • +0.18%
    • 트론
    • 460
    • -2.95%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0.83%
    • 체인링크
    • 19,060
    • +0%
    • 샌드박스
    • 207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