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9월부터 서울 시내버스 주류광고 전면금지

입력 2012-08-2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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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9월부터 ‘음주폐해 예방 종합대책’을 만들어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서울시내 중앙차로 버스 정류장과 시내버스에 부착된 주류광고가 전면 금지될 전망이다. 20일 오후 서울역 버스 환승센터에 주류 광고가 부착된 버스들이 정류장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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