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닉쿤 처음 봤을 때 글쎄..."

입력 2012-07-20 0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박진영이 2PM 멤버 닉쿤의 JYP 캐스팅에 대한 비화를 털어놨다.

박진영은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닉쿤의 캐스팅을 반대하지는 않았지만 회의적이었다"고 고백했다.

박진영은 "캐스팅 담당자가 닉쿤을 데려왔지만 닉쿤이 가수가 될 수 있을지 회의적이었고 처음 닉쿤의 춤과 노래를 봤을 때 저 상태에서 실력이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지 걱정됐다"며 "하지만 지금은 닉쿤이 JYP를 거의 먹여 살린다"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또한 "술을 먹다가 닉쿤에 대해 가졌던 마음을 사과했는데, 닉쿤이 '상관없다'고 말해 눈물이 났었다"고 말했고, 이에 닉쿤 역시 "박진영이 나에 대해서 부정적이었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다. 자신 역시 캐스팅됐던 것에 의문이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62,000
    • +2.62%
    • 이더리움
    • 3,403,000
    • +9.49%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2.64%
    • 리플
    • 2,228
    • +6.45%
    • 솔라나
    • 138,300
    • +6.06%
    • 에이다
    • 421
    • +7.95%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5%
    • 체인링크
    • 14,440
    • +6.5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