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공시위반 '서한' 과징금 부과 조치

입력 2012-04-13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선물위원회는 13일 정례회의를 열고 "자본시장법상 사업보고서 및 분반기보고서의 중요사항을 거짓 기재한 서한에게 과징금 부과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금융감독당국은 향후 기업경영의 투명성 확보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법인 등의 공시의무 준수여부를 지속적으로 감독할 방침이다.

증선위에 따르면 (주)서한은 지난 2009년 4월 중도퇴임한 사외이사에 대한 신고를 하지 않고 계속 재직중인 것으로 총 6회의 정기보고서(2009년 반기보고서~2010년 3분기보고서)에 ‘이사회에 관한 사항’등을 거짓기재했다.

한편 증선위는 (주)서한에 대해 1억65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대표이사
조종수, 정우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2.2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4,000
    • -1.63%
    • 이더리움
    • 2,96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
    • 리플
    • 2,018
    • -2.04%
    • 솔라나
    • 124,900
    • -1.96%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2.09%
    • 체인링크
    • 13,090
    • -1.5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