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좋다 말았네…페이스북 IPO 주간 수수료 겨우 1.1%

입력 2012-03-20 0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가 평균은 5.48%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이 50억달러를 조달하는 기업공개(IPO) 주간 수수료로 1.1%를 지급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페이스북은 월가의 31개 은행을 IPO 주간사로 선정했다. 이 가운데 모간스탠리가 IPO를 주도한다.

전통적으로는 주도 은행이 가장 많은 수수료를 챙기게 된다.

통신에 따르면 주간사들은 지난해 127건의 IPO를 통해 평균 5.48%의 수수료를 벌었다. 페이스북이 지급하는 주간 수수료는 월가 평균치의 5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셈이다.

통신은 간혹 페이스북 같은 대어의 IPO 시에는 수수료가 적게 돌아가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16,000
    • -2.38%
    • 이더리움
    • 2,474,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31%
    • 리플
    • 1,624
    • -1.93%
    • 솔라나
    • 103,100
    • -2.27%
    • 에이다
    • 224
    • +0%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77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30
    • -3.75%
    • 체인링크
    • 11,260
    • -2.34%
    • 샌드박스
    • 75.12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