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실수, 시간조절>문제풀이>컨디션조절

입력 2011-11-09 2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능때 가장 많이 한 실수로 시간 조절 실패가 꼽혔다.

최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수능을 봤던 대학생 310명을 대상으로 ‘수능 실수’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문제풀이 시 시간 조절 실패’가 29%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 조절 실패에 이어 ‘쉬운 문제 혹은 안 틀리던 문제를 틀리는 등 문제풀이 실수’가 26.1%로 2위를 차지했으며 ‘시험 중에 조는 등 컨디션 조절 실패’가 15.2%의 투표를 얻어 3위에 올라 긴장 때문에 평소 하지 않던 실수를 하게 된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체하는 등 건강관리 실패’ ‘답안지 마킹 실수’ 등이 뒤를 이었으며 ‘큰 실수 없었다’고 답변한 사람들도 일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수능 실수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능 가장 많이 한 실수 공감 한다” “수험생들 힘내서 수능 보세요” “설문조사 재미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82,000
    • +1.22%
    • 이더리움
    • 3,442,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2.22%
    • 리플
    • 2,166
    • +1.12%
    • 솔라나
    • 143,700
    • +2.72%
    • 에이다
    • 413
    • +0.49%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10
    • -0.43%
    • 체인링크
    • 15,600
    • +0.52%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