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 "학창 시절에 왕따 당했다"… 누리꾼 눈길

입력 2011-11-02 2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이 트위터
가수 소이가 왕따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오는 5일 서울 한강 플로팅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S20청춘페스티벌' 강연에 참가하는 소이는 강연에 앞서 자신의 성장기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소이는 "과거 여러 나라를 전전하며 사는 동안 많은 외로움을 느꼈다"며 "학창 시절에는 집단 따돌림, 일명 왕따를 당했다."고 밝혔다.

소이는 홍콩에서 태어난 후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영국과 미국, 대만 등 여러 나라를 옮겨다녔다.

이어 소이는 "나는 한국인도 미국인도 중국인도 아니었다. 대학생 때까지 자아를 찾지 못했다"며 과거에 힘들었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61,000
    • +0.95%
    • 이더리움
    • 3,418,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38%
    • 리플
    • 2,107
    • +3.08%
    • 솔라나
    • 138,000
    • +6.15%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517
    • +0.78%
    • 스텔라루멘
    • 246
    • +5.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3.83%
    • 체인링크
    • 15,570
    • +7.23%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