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 디트로이트서 14일 FTA 연설”

입력 2011-10-11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14일(현지시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자동차공장을 함께 방문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한 경제적 이익에 대해 간단한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10일(현지시간) 백악관이 공식 발표했다.

백악관은 “현장에서 양 정상은 한미 FTA를 통해 경제적 기회가 확대되고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한 외국 정상과 지방 도시를 함께 방문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는 평가다.

디트로이트는 제너럴모터스(GM), 크라이슬러, 포드 등 미국 자동차업계 ‘빅3’가 모여 있는 미국 자동차산업의 본고장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18,000
    • -0.74%
    • 이더리움
    • 3,418,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88%
    • 리플
    • 2,070
    • -0.72%
    • 솔라나
    • 129,500
    • +1.25%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62%
    • 체인링크
    • 14,560
    • +0.8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