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1-06-15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심이 아닌 농어촌 휴가지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2011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이 농림수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오는 23일 26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에서 열린다.

도시와 농산어촌의 활발한 교류와 축제의 장이 될 '2011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은 전국 농산어촌 체험마을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곧 다가올 여름휴가 계획을 위한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 횡성군 산채마을, 충북 영동군 금강모치마을, 경북 영덕군 차유어촌체험마을 등 전국 각지의 농산어촌 체험마을들이 참가해 자연경관과 지역특산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도시인들의 휴가계획 고민을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의 키워드인 '그린랜드(Green Land)'는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우리나라의 농촌, 산촌, 어촌을 의미한다. '꿈'과 '향수'를 테마로 동선을 따라 100여개의 농어촌 마을을 특색별로 배치해 아이들은 꿈을 키우고, 어른들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마을별 이색적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방문객의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편의를 위해 정책홍보관, 카페테리아, 특산물 판매 부스를 마련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올해로 6번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매년 마을 별로 특성화된 테마와 독특한 지역문화, 시골특유의 인심 및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고 어른들에게는 향수와 설렘을 전하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3,000
    • +0.14%
    • 이더리움
    • 3,454,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45%
    • 리플
    • 2,105
    • -1.82%
    • 솔라나
    • 127,200
    • -2.6%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8
    • -0.8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61%
    • 체인링크
    • 13,660
    • -3.05%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