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분기 실적 결산]GS홈쇼핑 순이익 1536억원으로 1위

입력 2011-05-17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순이익 증가율 1위는 두올산업, 전년동기比 2만4591%↑

GS홈쇼핑이 코스닥 상장기업 가운데 지난 1분기에 당기순이익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만4591% 증가한 두올산업으로 조사됐다.

17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 시장 12월 결산법인 2011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GS홈쇼핑은 올 1분기에 11억32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 1위를 차지했다.

GS홈쇼핑에 이은 순이익 상위 기업은 △동서(608억300만원) △선광(601억2600만원) △셀트리온(400억7400만원) △메가스터디(199억600만원)로 조사됐다.

순이익 하위사로는 동양시멘트가 296억7400만원 적자로 1위를 차지했으며 △에이스디지텍(-212억6300만원) △신화인터텍(-83억5100만원) △유니슨(-79억8500만원) △데코네티션(-61억9200만원)이 그 뒤를 이었다.

두올사업에 이어 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기업은 △코콤(2887%) △한국정보통신(2213%) △선광(1826%) △이노와이어(1631%) 순으로 조사됐다.

순이익 감소율 상위 5개사는 △이화전기(-99.23%) △피델릭스(-96.35%), △무림SP(-96.26%), △다날(-95.69%), △코원(-93.59%)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70,000
    • -1.05%
    • 이더리움
    • 3,427,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3.24%
    • 리플
    • 2,004
    • -4.39%
    • 솔라나
    • 135,000
    • -3.71%
    • 에이다
    • 293
    • -6.09%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56
    • -6.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7%
    • 체인링크
    • 15,840
    • -2.52%
    • 샌드박스
    • 48.99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