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우리금융그룹 6개사 MPS 통합 수주

입력 2011-02-25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PS(통합 출력 업무) 아웃소싱 4년 계약

삼성전자가 25일 우리금융그룹과 ‘프린팅출력업무 아웃소싱(MPS, Managed Printing Service)'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장비의 우수성·유지보수 능력·서비스 및 솔루션 구현 능력 등 기술 점수를 포함한 종합 평가를 통해 체결됐다.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본점)·광주은행·경남은행·우리투자증권(본점)·우리금융정보시스템 등 우리금융그룹 6개사의 통합 출력업무를 앞으로 4년간 관리하게 된다.

삼성전자 레이저프린터(ML-3310ND)·A3 컬러 디지털복합기(CLX-9350ND)·A4 디지털복합기(SCX-6545N) 등 다양한 라인업이 배치된다.

삼성전자 통합출력관리 솔루션(CounThruEnterprise)은 유지보수·소모품 공급 등의 비용을 절감한다. 문서처리 업무 생산성이 높아지고 전자팩스 연계를 통한 페이퍼리스 친환경 오피스도 구축한다.

김정한 우리금융그룹 CIO(최고정보관리책임자) 전무는 "우리금융그룹의 전사적 경영혁신 활동인 원 두(OneDO)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그룹 통합 MPS를 도입해 △사무환경 개선으로 업무효율성 강화 △출력비용의 모니터링으로 낭비요소를 제거해 얻는 비용절감 효과 △출력물의 통제 및 종합적인 관리로 정보보안 강화 등에 역점을 둔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박은수 삼성전자 한국총괄 B2B영업팀 상무는 "금융·기업·공공기관·대학·리조트 업계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MPS 구축사례를 토대로 철저한 고객분석을 통한 비용 절감, 최적의 출력과 보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20,000
    • -1.63%
    • 이더리움
    • 2,498,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297,400
    • +1.5%
    • 리플
    • 1,638
    • -1.8%
    • 솔라나
    • 104,600
    • -0.38%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2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30
    • -1.53%
    • 체인링크
    • 11,370
    • -1.22%
    • 샌드박스
    • 75.46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