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화물선 화재..1명 사망 ㆍ3명 실종(2보)

입력 2011-01-07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경,선원 5명 구조..선원 3명은 소재 파악 중

▲(사진=연합뉴스)
부산 앞바다를 지나던 캄보디아 국적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국인 선원 1명이 숨지고 3명의 소재가 불분명하다. 나머지 선원 5명은 해경에 구조됐다.

7일 오전 6시50분께 부산 태종대 남서쪽 2마일 해상에서 캄보디아 국적 화물선 윤싱호(1400t급, 승선원 9명) 조타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해 깁급 출동한 소방정에 의해 1시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외국인 선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선원 3명의 소재가 불분명한 상태다. 나머지 선원 5명은 갑판위에 있다 해경에 구조됐다.

해경은 소재가 불분명한 선원 3명이 불길을 피해 선박 내에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화재나 연기로 화를 당했거나 해상 탈출을 시도했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소재를 파악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09,000
    • -0.86%
    • 이더리움
    • 2,88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2.32%
    • 리플
    • 2,014
    • -1.42%
    • 솔라나
    • 117,400
    • -1.51%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08
    • +0.25%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15.3%
    • 체인링크
    • 12,420
    • -0.32%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