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제58대 임원 15명 선임

입력 2011-01-05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견 언론인들의 연구 친목 단체인 관훈클럽은 총무에 정병진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을, 편집위원에 조복래 연합뉴스 정치부장 등 제58대 임원 15명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다음은 제58대 임원 명단.

△총무 정병진(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서기 강효상(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

△기획 권순택(동아일보 논설위원)

△회계 최명길(MBC 논설위원)

△편집 노응근(경향신문 논설위원)

△감사 서두원(SBS 보도본부 라디오뉴스총괄국장)·오애리(문화일보 국제부 선임기자)

△편집위원 조복래(연합뉴스 정치부장)·배정근(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남정호(중앙일보 국제선임기자)ㆍ서정희(매일경제 경제부장)·이강덕(KBS 정책기획본부 대외정책부장)·최승욱(한국경제 오피니언부장)·정재권(한겨레 사회부문 편집장)·문소영(서울신문 사회2부 차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055,000
    • -1.68%
    • 이더리움
    • 4,637,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860,000
    • -1.88%
    • 리플
    • 2,899
    • -0.03%
    • 솔라나
    • 195,300
    • -1.21%
    • 에이다
    • 545
    • +1.11%
    • 트론
    • 463
    • -2.11%
    • 스텔라루멘
    • 319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60
    • -1.19%
    • 체인링크
    • 18,800
    • -0.58%
    • 샌드박스
    • 211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