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부처개각]박형준 청와대 사회특별보좌관

입력 2010-12-31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형준 청와대 사회특보는 지난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이명박 캠프 대변인과 대통령직 인수위 기획조정분과위원 등을 맡으면서 'MB 맨'으로 부상했다.

2008년 총선에서 패한 지 두 달여 만인 6월 수석급인 청와대 홍보기획관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뒤 정부의 홍보정책을 체계화했고 지난해 8월에는 정무수석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이 대통령의 신뢰를 입증했다.

중도실용과 친서민정책을 입안한 것도 공(功)으로 꼽힌다.

지난 7월16일 임기를 마치고 청와대를 떠난 뒤 경기 분당을 보궐선거 출마설도 나돌았지만 5개월여 만에 다시 이 대통령을 보좌하게 됐다. 당시 이임식에서 "대통령과 우리는 물과 물고기의 관계"라고 언급한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부산(51) ▲고려대,고려대대학원 ▲중앙일보 기자 ▲동아대 교수 ▲미국 스탠퍼드대 교환교수 ▲부산 경실련 기획위원장 ▲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당 대변인 ▲청와대 홍보기획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3,000
    • +0.49%
    • 이더리움
    • 3,014,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52%
    • 리플
    • 2,028
    • +0%
    • 솔라나
    • 127,000
    • +1.03%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7
    • +2.15%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2.37%
    • 체인링크
    • 13,200
    • +0.6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