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크 김지훈 전 아내, 무속인 돼 눈길

입력 2010-12-23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지훈 미니홈피
듀크 멤버 김지훈의 전 아내가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2월23일 일간스포츠는 “여성중앙이 김지훈과 이혼한 이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이씨는 ‘가정불화로 헤어졌다고 수군대던데, 그런 건 아니다’라며 ‘지난 9월 무속인이 됐다. 무속인이 된 것도 갈등의 원인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월 신내림을 받아 안방에 신당을 차려놓고 무속인의 길을 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씨는 김지훈과의 이혼이유에 대해 소소한 갈등이 있었나 큰 불화는 없었다고 밝히며 “남편이 아이를 보러 오기도 한다. 남편과 아내의 역할은 없어졌지만 부모의 역할이 있으니 그 몫을 해야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람일은 정말 모르는 일” , “김지훈씨 힘내세요” , “뭐라 할 말이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2,000
    • +5.56%
    • 이더리움
    • 3,100,000
    • +7.0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3.64%
    • 리플
    • 2,079
    • +4.26%
    • 솔라나
    • 132,800
    • +5.65%
    • 에이다
    • 400
    • +4.17%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2.7%
    • 체인링크
    • 13,530
    • +5.13%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