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원지구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입력 2010-12-16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15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양원 보금자리주택지구 중 중랑구 망우동 244-1번지 일대 4628㎡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국토해양부 장관의 부동산 투기방지대책의 일환으로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의 지정요청이 있어 서울시는 지난 15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위원회는 양천구 신정동 1033-1번지 일대 신정4주택 재개발정비구역의 계획용적률을 190%에서 210%로 높여서 전용면적 85㎡ 이하 분양 아파트 82가구와 임대 아파트 16가구를 추가공급하고 어린이공원 규모를 435㎡ 확대하는 내용의 구역 변경 지정안을 가결했다.

동대문구 답십리동 25번지 일대 답십리14주택재개발정비사업 구역도 계획용적률이 210%로 확대돼 전용면적 85㎡ 초과 아파트가 당초 82가구에서 60가구로 줄어드는 대신 60㎡ 이하 아파트는 124가구 늘어난다.

위원회에서는 마포구 신수동 서강대학교 인공광합성연구센터 높이를 7층에서 9층으로 높이고 노원구 중계동 영신여자실업고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 체육관을 건립하는 내용과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탄천변 도로와 헌릉로를 연결하는 도시계획시설 변경 결정안도 통과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45,000
    • -0.52%
    • 이더리움
    • 2,949,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41%
    • 리플
    • 1,992
    • -1.53%
    • 솔라나
    • 123,500
    • -0.24%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22
    • -0.47%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3.21%
    • 체인링크
    • 12,950
    • +0.2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