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제정책방향]청년 실업자 취업 진입 유도

입력 2010-12-14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청년 취업준비자가 늘어나는 것에 대해 신속한 노동시장 진입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청년층의 인구구조와 높은 대학진학률을 감안했을 때 향후 수년간 통학인구 비중 상승에 청년 고용률 개선을 제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14일 정부는 ‘2011년 경제전망’에서 이같이 밝히며 청년 비경제활동인구 증가는 주로 중·고교생 인구 증가, 대학진학률 상승,대학 졸업연기 등에 의한 통학 인구 증가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학생을 제외한 청년 비경제활동인구 점유율의 경우 취업준비자의 비중이 상승하고 육아·가사 인구는 하락하고 있어 취업 눈높이 상승 등으로 취업 준비 기간이 장기화되는 한편 여성의 경제활동이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정부 관계자는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58,000
    • -1.4%
    • 이더리움
    • 2,965,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8%
    • 리플
    • 2,016
    • -1.03%
    • 솔라나
    • 124,400
    • -1.97%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31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9.27%
    • 체인링크
    • 13,080
    • -1.5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