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강호문 삼성그룹 중국 본사 부회장

입력 2010-12-03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호문 삼성그룹 중국 본사 부회장은 삼성전자 시절 컴퓨터 사업과 네트워크 사업을 맡아 경영정상화를 일궈낸 인물. 삼성전기 사장으로 옮겨온 후에는 회사를 글로벌 전자부품 제조사로 성장시켰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사장을 역임하며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시장 개척에 앞장서온 그는 '혁신'과 '퍼스트원'이란 어록을 남길 만큼 적극적이고 과감하다는 평을 받는다.

△경기 부천·60세 △서울고, 서울대 전기공학과 △1975년 삼성전자 입사 △1996년 반도체총괄 마이크로본부 본부장 △1998년 정보통신총괄 네트워크사업부장 △2002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2009년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사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2,000
    • +1.95%
    • 이더리움
    • 2,614,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1.87%
    • 리플
    • 1,738
    • +2.36%
    • 솔라나
    • 108,400
    • +5.1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30
    • +1.6%
    • 샌드박스
    • 86.9
    • +1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