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전략기획실 부활 아직 모르겠다"

입력 2010-10-30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멕시코 출장후 귀국

지난 12일 멕시코에서 열린 세계국가올림픽총연합회 총회 참석차 출국했던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30일 귀국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후 전용기편으로 김포공항에 입국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멕시코 출장 성과에 대해 "괜찮은 것 같다"고 답했다.

특히 이건희 회장은 전략기획실 부활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출장길에 언급했던 젊은 조직의 의미에 대해 "21세기는 세상이 빨리 바뀌고 판단이 빨라야 하기 때문에 젊은 리더가 조직에 더 어울린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공항엔 삼성전자 최지성 대표이사와 이재용 부사장 등이 이 회장을 마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70,000
    • +0.56%
    • 이더리움
    • 2,948,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9%
    • 리플
    • 2,015
    • +1.15%
    • 솔라나
    • 124,500
    • +2.22%
    • 에이다
    • 379
    • +1.61%
    • 트론
    • 429
    • +0.94%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4.14%
    • 체인링크
    • 12,940
    • +1.65%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