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베텔리나 “불가리아女, 스포츠 기자 꿈꿔”

입력 2010-10-22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동유럽에 위치한 불가리아에는 스포츠 기자를 꿈꾸는 여자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방송되는 KBS1 ‘쾌적한국 미수다’에서는 ‘커리어 우먼’에 대해 각국 미녀들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는다. 이 자리에서 불가리아 미녀 츠베텔리나는 “우리나라에는 스포츠 기자를 꿈꾸는 여성들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에서는 블랙 정장에 블라우스, 하이힐과 뿔테 안경을 쓴 여성이 ‘커리어 우먼’라는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유럽은 달랐다. 출산 휴가 후 복직 문제에 대해 유럽 대부분 국가에서 적게는 3개월, 길게는 3년까지 유급휴가가 가능하다는 점과 복직 시 눈치 볼일이 전혀 없다는 얘기가 나왔다.

한편 일본의 미녀 토모미는 자국에서 20대 여성이 화물용 트럭 운전사에 많이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고 케냐 ‘커리어 우먼’의 독창적인 패션 스타일이나 아프가니스탄 아나운서의 모습도 공개되면서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0,000
    • -3.32%
    • 이더리움
    • 3,009,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92%
    • 리플
    • 2,042
    • -2.3%
    • 솔라나
    • 127,300
    • -4.5%
    • 에이다
    • 393
    • -2.24%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3.77%
    • 체인링크
    • 13,350
    • -2.84%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