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글래머라 어쩔수 없다” 무슨 이유?

입력 2010-10-17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지앤지프로덕션
개그우먼 곽현화가 볼링을 치던 중 가슴을 드러낼 뻔한 아찔한 광경을 연출했다.

곽현화는 최근 케이블 TV XTM 리얼리티 프로그램 ‘럭키스트라이크 300’에 출연해 직접 볼링 시범을 보이는 중 가슴이 노출될 뻔 하는 아슬아슬한 순간을 연출했다.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어 조금만 움직여도 가슴이 드러날 뻔 한 곽현화는 이를 의식하는듯 연신 상의를 손으로 끌어 올렸다. 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냐는 MC의 질문에 “글래머라서 어쩔 수 없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볼링단 멤버에 합격하지 못했고 개그우먼 정주리를 비롯해 정가은과 박휘순 등이 최종 합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573,000
    • -0.89%
    • 이더리움
    • 2,407,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09,500
    • +1.74%
    • 리플
    • 1,590
    • +0%
    • 솔라나
    • 113,900
    • +1.24%
    • 에이다
    • 229
    • +4.09%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307
    • +1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10
    • +9.32%
    • 체인링크
    • 11,000
    • -0.9%
    • 샌드박스
    • 70.26
    • -2.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