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글래머라 어쩔수 없다” 무슨 이유?

입력 2010-10-1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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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지앤지프로덕션
개그우먼 곽현화가 볼링을 치던 중 가슴을 드러낼 뻔한 아찔한 광경을 연출했다.

곽현화는 최근 케이블 TV XTM 리얼리티 프로그램 ‘럭키스트라이크 300’에 출연해 직접 볼링 시범을 보이는 중 가슴이 노출될 뻔 하는 아슬아슬한 순간을 연출했다.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어 조금만 움직여도 가슴이 드러날 뻔 한 곽현화는 이를 의식하는듯 연신 상의를 손으로 끌어 올렸다. 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냐는 MC의 질문에 “글래머라서 어쩔 수 없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볼링단 멤버에 합격하지 못했고 개그우먼 정주리를 비롯해 정가은과 박휘순 등이 최종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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