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2’ 장재인 탈락? 누리꾼 ‘불편’한 심기 드러내

입력 2010-10-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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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엠넷
‘슈퍼스타K2’ 장재인이 탈락한데 대해 누리꾼들의 반응이 심상치않다.

10월 1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이하 슈스케2)에서는 최후의 2인을 가리기 위한 준결승전이 공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박혜경의 ‘레몬트리’를 ,허각은 ‘하늘을 달리다’, 존박은 ‘니가 사는 그 집’을 열창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허각은 온라인 투표에서 꼴찌를 달려 유력한 탈락 후보였지만 예상을 깨고 합격의 기쁨을 맛봤다. 존박과 장재인 둘 중 한명은 탈락해야 하는 상황에서 존박은 온라인 투표에 힘입어 탈락을 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심사기준이 온라인 투표에 너무 의존한다며 볼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슈퍼스타 K2는 실력보다 비주얼을 많이 보는 프로, 그래서 존박의 인기에 장재인이 밀린 것”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외 누리꾼들은 “허각 반전의 드라마였다” , “장재인 너무 안타까워” , “온라인 투표 못믿겠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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