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단일자재 전시장 오픈

입력 2010-10-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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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 ‘칸스톤 전시장’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약 255m2 규모의 이번 전시장은 한화L&C가 업계 처음으로 단일 자재만을 위해 준비한 것이다. 그 동안 별도의 쇼룸 없이 카탈로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제품을 확인할 수 있었던 소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한화L&C는 아직 국내 시장에서 생소한 칸스톤을 소비자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해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 ‘칸스톤’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장은 ‘칸스톤 스타일’이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칸스톤을 활용해 모델하우스 형태로 꾸며진 것이 특징. 주방, 거실, 욕실 등 주요 생활 공간을 테마로 연출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싱크대, 아일랜드 주방, 식탁, 아트월, 욕실벽면 등 칸스톤이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인테리어 가구들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화L&C 김창범 대표는“앞으로 한화L&C는 이번 전시장을 소비자들에게 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를 소개하고, 고객의 니즈를 확인하는 교류의 장소로 운영하여 한화L&C의 브랜드 파워를 높여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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