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엑세스서울 6000만달러 투자협약

입력 2010-10-1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 기업인 엑세스서울과 투자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엑세스서울은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 첨단산업센터에 입주해 향후 5년간 6000만달러(한화 660억원 상당)를 투자할 계획이다.

일본에 본사를 둔 엑세스서울은 모바일 브라우저와 플랫폼 등을 개발하는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지난해 12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시는 엑세스서울이 국내 모바일 업체와의 업무협력 및 제휴를 통해 고용창출 및 기술증진 등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DMC를 글로벌 허브로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시는 "엑세스서울이 국내 모바일업체와 협력해 고용을 창출하고 상암 DMC를 글로벌 허브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엑세스서울 다카나 신 대표는 "한국 시장에서의 성장세에 힘입어 일본 본사에서도 투자를 늘리는 데 적극적"이라며 "이번 협약이 회사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5: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448,000
    • -1.24%
    • 이더리움
    • 2,405,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10,700
    • +2.71%
    • 리플
    • 1,592
    • -0.13%
    • 솔라나
    • 113,700
    • +1.07%
    • 에이다
    • 228
    • +3.17%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304
    • +7.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9.13%
    • 체인링크
    • 11,030
    • -0.72%
    • 샌드박스
    • 70.34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