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1200만원 산후 조리원 이용에 네티즌 왈가왈부

입력 2010-10-11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득남한 고소영(왼쪽)-장동건 부부(연합뉴스)
최근 득남한 고소영이 1200만원짜리 최고급 산후조리원에 묵는 것으로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서울 강남에 소재한 이 산후조리원은 국내에서 최고가를 자랑하며 각종 편의성과 프라이버시 보장, 안전 등을 두루 갖춰 이미 주부들 사이에선 최고급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큰 돈이지만, 돈만 있다면 해주고 싶다”, “돈 있는 사람이 좀 써 주는 것도 괜찮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다른 이들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서민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은 적지 않아 보인다”, “자기돈 쓰는 게 잘못된 건 아니지만 사치스럽다등의 회의적인 시선도 제기했다.

한편 산후조리원은 64만원부터 170만원, 200만원대등 가격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밝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99,000
    • +2.3%
    • 이더리움
    • 3,017,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06%
    • 리플
    • 2,057
    • +2.64%
    • 솔라나
    • 128,000
    • +2.24%
    • 에이다
    • 392
    • +4.26%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38
    • +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3.86%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